‘FA 삼수’ 김하성, 손가락 부상에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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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사진)이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복귀에는 4~5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사실상 ‘FA 삼수’를 택했던 김하성의 향후 시장 평가 하락은 물론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도 불발돼 ‘류지현호’도 날벼락을 맞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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