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초 남기고 비디오 판독...이런 예의없는 판 처음 봐” 이상범 감독의 격노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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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하나은행 감독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단순히 져서만은 아니었다.
이상범 감독은 25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와 홈경기를 75-87로 패한 뒤 가진 인터뷰에서 “크게 얘기할 것은 없다. 그러니까 망신을 당한 것”이라며 경기 내용을 돌아봤다.
이날 하나은행은 진안이 27득점 8리바운드, 사키가 20득점 5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KB를 넘지 못했다.
“우리가 언제 서서 농구를 했는지 모르겠다”며 말을 이은 이 감독은 “백투백 상황이라고 해도 우리가 위에서부터 프레스를 하면서 내려오는 수비를 해야하는데 하프라인 위에서 받아들이고 너무 얌전히 수비했다. 상대는 어떻게 해서든 이기려고 압박 수비를 하고 우리는 받아주는 수비를 하다보니 마인드에서 차이가 났다”며 경기 내용을 돌아봤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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