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잭 니클라우스와 같은 반열에...적수 없는 셰플러, 새해 첫 대회서 또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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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2026년 새해 첫 대회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하며 골프 역사를 새로 썼다.
셰플러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 퀸타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26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을 4타 차로 따돌린 셰플러의 우승 상금은 160만 달러(약 23억 2000만 원)다.
새해 첫 대회를 우승으로 장식한 셰플러는 "환상적인 한 해의 시작"이라며 "경력 초반이 특별하게 흘러가고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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