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만의 아시아 제패" 여자배구 16세 이하 대표팀, '배구인의 밤' 주인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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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만의 아시아 제패" 여자배구 16세 이하 대표팀, '배구인의 밤' 주인공 됐다

[더게이트]
45년을 기다려온 한국 여자 배구의 기적이 마침내 찬란하게 빛났다. '2026 배구인의 밤' 행사의 주인공은 아시아를 제패하고 돌아온 16세 이하(U16) 여자 국가대표팀 소녀들이었다.
대한배구협회는 지난 2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배구인의 밤'을 열고 지난해 한국 배구의 위상을 높인 주역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가장 큰 박수를 받은 팀은 단연 여자 U16 대표팀이다. 이들은 지난해 아시아선수권에서 무려 45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한국 배구의 저력을 전 세계에 알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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