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이 곧 저울" SSG 육성 비결은 '영양학'…미야자키 퓨처스 캠프 '맞춤형 식단'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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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SSG 랜더스가 유망주들의 체계적인 성장을 위해 '밥상'부터 과학적으로 바꾼다.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 중인 퓨처스(2군) 스프링캠프에 스포츠 영양학을 접목한 맞춤형 식단 관리 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
이번 시스템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에 임하고, 훈련 후에는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SSG는 이를 위해 스포츠 영양학 전문가인 서원대학교 헬스케어운동학과 김주영 교수의 자문을 받아 캠프 상황에 최적화된 영양 기준과 실무 가이드를 마련했다.
핵심은 선수 스스로 영양소와 칼로리를 조절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선수들은 당일 훈련 스케줄에 따라 훈련 강도를 분류하고, 본인의 체격 조건에 맞춰 산출된 목표 칼로리에 따라 식사량을 조절한다. 특히 고강도 훈련이 있는 날에는 에너지 고갈을 막기 위해 식사 비중을 전략적으로 배분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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