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여제 김연경 이어 ‘블로퀸’도 코트를 떠날까…‘ 女 배구 최고 MB’ 양효진 “은퇴? 곧 결정할 것”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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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명의 배구스타가 코트를 떠날까. 한국여자배구 최고 미들블로커 양효진이 생애 첫 올스타전 MVP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은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양효진은 25일 강원도 춘천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MVP에 선정됐다. 이날 양효진은 적극적인 세리머니와 송인석 주심을 끌어내리고 대신 주심을 보는 등 2년 만에 열리는 올스타전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K-스타의 일원으로 참가한 양효진은 17회 연속 올스타에 선정됐다. 이번 올스타전에서 양효진은 5득점을 기록해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여자부 MVP에도 선정됐다. 34표 중 19표를 휩쓸며 이다현(흥국생명·4표)을 제쳤다.
양효진은 “올스타전 MVP라는 소식을 듣고 놀랐다. 많은 상을 받았는데 올스타전 MVP는 처음이다. 받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라고 전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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