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연경' 손서연, 배구협회 선정 최우수선수 영예…"세계선수권서 좋은 성적 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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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수상자로는 2025 아시아 여자 U-16(16세 이하) 배구선수권대회에서 45년 만의 우승을 달성한 여자 U-16대표팀이 최우수단체상을 수상한다.
여자 U-16대표팀의 우승을 이끈 이승여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을, 주장 손서연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특별공로패, 감사패, 표창, 우수단체상, 우수지도자상, 우수선수상, 심판상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손서연은 "이번에 U-16 대회 우승을 하고 최우수 선수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라며 "이 상은 팀원들, 코치님, 감독님, 응원해 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내년 세계선수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V리그 드래프트에서 선발된 세터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로 지명된 여자부 선수에게 수여되는 회화세터상, 해천선생장학금, 한국여자배구국가대표선수회 장학금, 대한배우회 장학금, 대한배구협회 상임심판 꿈나무장학금과 올해 신설된 장윤희아웃사이드히터상 등이 유소년 배구 선수들에게 전달됐다.
오한남 배구협회장은 "올해는 아시아 선수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국제대회가 예정된 매우 중요한 한 해"라며 "남녀 국가대표팀이 국제대회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협회는 아낌없는 지원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2026년 한해가 배구 가족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 새로운 희망으로 가득한 뜻깊은 1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배구인으로서 자부심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 '2025 배구인의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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