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위해 술도 끊었다” ‘41세’ 르브론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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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에서 23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는 LA레이커스 간판스타 르브론 제임스(41), 그는 농구를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하고 있다.
‘ESPN’은 현지시간으로 28일 ‘레이커스, 캐빌리어스, 그리고 르브론의 가장 압도적인 시즌’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친정팀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와 원정경기를 치르는 르브론을 조명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르브론의 자기 관리와 관련된 내용이었다. ESPN은 “르브론이 처음 레이커스에 왔을 때보다 여덟 살이 더 늙었지만, 팀에 대한 헌신은 변함이 없다”고 소개했다.
이들은 ‘변함없는 헌신’의 사례도 제시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르브론은 이번 시즌 초반 좌골신경통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재활하고 있을 때 금주를 실천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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