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샤오쥔 출전' 중국 미쳤네, 감히 한국 쇼트트랙 무시 "예전만큼 절대적이지 않아"...단 최민정은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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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출전' 중국 미쳤네, 감히 한국 쇼트트랙 무시 "예전만큼 절대적이지 않아"...단 최민정은 경계

중국 소후닷컴은 2일(한국시각)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중국이 어느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분석했다.
해당 매체는 쇼트트랙에서의 메달 획득을 기대했다. 중국도 쇼트트랙 강국 중 하나다. 충분히 메달에 도전할 수 있는 수준이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뛰다가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8년 만에 올림픽에 출전하면서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매체는 '대표팀 내부는 물론 외부 분석에서도 모든 기대를 계주 종목, 특히 남자 5000m 계주와 혼성 2000m 계주에 걸고 있다. 남자 5000m 계주는 최근 세 차례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했고, 이번 시즌 월드투어에서도 은메달 3회를 기록하며 가장 가능성이 큰 종목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기대를 걸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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