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미아’ 위기 몰렸던 손아섭, 연봉 1억에 한화 잔류

작성자 정보

  • 꽁데이스포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FA 미아’ 위기 몰렸던 손아섭, 연봉 1억에 한화 잔류

‘미아’ 위기에 몰렸던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손아섭(38)이 한화에 남는다. 한화는 “손아섭과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 원에 계약했다”고 5일 알렸다. 손아섭이 2022년 NC와 FA 계약을 맺었을 당시 조건이 4년 총액 64억 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백기’를 든 셈이다. 지난해 트레이드 마감일(7월 31일) NC에서 한화로 옮겼던 손아섭은 “다시 나를 선택해준 구단에 감사드린다. 캠프에 조금 늦게 합류하지만 몸은 잘 만들어뒀다. 한화가 다시 높이 날아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지난해 111경기에 나와 타율 0.288, 1홈런, 50타점을 기록했던 손아섭은 한화 1군이 스프링캠프를 차린 호주가 아니라 일본 고치에서 진행 중인 퓨처스리그(2군)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OUR NEWSLETTER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됩니다.
VISITORS
Today 2,342
Yesterday 1,979
Max 18,886
Total 1,963,275
알림 0
베팅 슬립 (0)
총 배당률 1.00
예상 당첨금 0 P
베팅금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