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섐보·람·스미스, “LIV 잔류”…PGA 복귀 제안에도 행선지 바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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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가 메이저 챔피언들을 향해 복귀 명분을 열었지만, LIV 골프로 떠난 대표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았다. 브라이슨 디섐보, 욘 람, 캐머런 스미스는 모두 “계속 LIV에서 뛰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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