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포 기대주’ 위트컴, 韓 대표팀 간다…류지현호 구세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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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 기대주’ 위트컴, 韓 대표팀 간다…류지현호 구세주 되나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할 전망이다.
위트컴은 185cm, 91kg의 체격을 지닌 우투우타 유틸리티 자원이다. 2020년 드래프트에서 5라운드 전체 160번으로 휴스턴의 부름을 받았다.
지난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한 위트컴은 빅리그 통산 40경기에서 타율 0.178(73타수 13안타) 1홈런 6타점에 그쳤다. 대신 마이너리그에서는 확실한 성적을 냈다. 지난해 트리플A에서 타율 0.267 25홈런 64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69를 적어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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