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日 잡는다’ 도미니카, 게레로-타티스 이어 소토-마차도 등 특급 스타들 WBC 출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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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 잡는다’ 도미니카, 게레로-타티스 이어 소토-마차도 등 특급 스타들 WBC 출전 확정

도미니카도 드림팀을 구축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월 3일(한국시간) 도미니카 공화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스타들이 합류하고 있다고 전했다.
MLB.com에 따르면 2일 현역 최고의 타자 중 한 명인 후안 소토(NYM)가 도미니카 대표팀 합류를 확정했다. 지난 2023년 대회에 이어 두 번째 출전이다. 메츠와 15년 7억6,500만 달러 계약을 맺은 소토는 '가장 비싼 야구선수'다.
애슬레틱스 에이스인 우완 루이스 세베리노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필승 불펜인 데니스 산타나도 2일 도미니카 대표팀 합류를 확정했다.
3일에는 매니 마차도(SD)를 비롯한 스타들이 WBC 출전을 확정했다. 베테랑 마차도는 현역 최고의 3루수 중 하나. 마차도는 지난 2017년 대회부터 3회 연속 출전한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유격수 제레미 페냐도 2회 연속 출전을 확정했다.
알버트 아브레우, 후아스카 브라조반(NYM), 에드윈 우세타(TB) 등 불펜투수들도 도미니카 대표팀에 승선했다.
도미니카는 이미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TOR),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SD), 오닐 크루즈(PIT), 샌디 알칸타라(MIA), 크리스토퍼 산체스(PHI), 훌리오 로드리게스(SEA), 아메드 로사리오(NYY), 카를로스 에스테베즈(KC), 그레고리 소토(PIT), 완디 페랄타(SD) 등이 WBC 대표팀에 승선했다. 여기에 소토, 마차도, 페냐 등 스타들이 합류하며 전력이 더욱 강해졌다.
2013년 대회 우승팀인 도미니카는 2017년과 2023년 대회에서는 각각 2라운드 탈락, 조별라운트 탈락의 굴욕을 맛봤다. 이번 대회에서는 베네수엘라, 네덜란드, 이스라엘, 니카라과와 함께 D조에 포함됐다.
뉴스엔 안형준 markaj@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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