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이 "문제없다"고 재영입했던 푸이그, 징역 15년 실형 위기! 배심원단 전원 유죄 평결...법정 구속은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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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메이저리그(MLB)와 KBO리그를 누볐던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가 결국 법의 심판대에서 무너졌다. 수사기관에 허위 진술을 하고 사법 절차를 방해한 혐의에 대해 미 배심원단이 전원 유죄 평결을 내리면서, 푸이그는 수년간 감옥 신세를 질 처지에 놓였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연방 법원 배심원단은 7일(한국시각) 푸이그에게 적용된 사법 방해 및 허위 진술 혐의에 대해 만장일치로 유죄를 인정했다. 12일간 이어진 치열한 공방 끝에 나온 결론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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