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불모지에서 ‘야구도시’로…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닻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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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가 만드는 전국 첫 프로야구단인 ‘울산 웨일즈(Ulsan Whales)’가 2일 공식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프로야구 연고팀이 없던 울산시가 독자적인 야구단을 가지면서 ‘야구도시’로 전환하는 것이다.
‘울산 웨일즈’는 KBO 퓨처스리그(2군)에 합류하는 시민야구단이다. 창단 초기 3년간은 울산시가 직영하고, 이후 시민과 기업이 참여하는 공동 운영 체제로 전환될 예정이다. 홈구장으로는 울산 문수야구장을 사용한다.
구단 명칭은 국민 참여 공모와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통해 결정됐다. 울산의 상징인 ‘고래(Whale)’가 지닌 강인함과 역동성을 팀의 정체성으로 삼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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