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1분 동점골 실점 → 90+4분 결승골’ 캐릭 부임 후 승승승, 꿈의 극장 개봉한 맨유…풀럼전 3-2 승, 리그 7경기 승무무무승승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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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홈 경기에서 극장 승부를 펼쳤다. 마이클 캐릭 감독은 3연승을 내달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맨유는 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5-26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캐릭 감독은 부임 후 2위 맨체스터 시티, 선두 아스널에 이어 복병 풀럼까지 꺾고 3연승을 질주하며 맨유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이번 경기 맨유는 ‘꿈의 극장’이라 불리는 올드 트래퍼드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극장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극장 승부를 펼쳤다. 2-1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동점 골을 내준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결승 골을 터뜨리며 승전고를 울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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