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틀러 시즌아웃→대체자도 쓰러졌다…“무릎 타박상으로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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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버틀러에 이어 조나단 쿠밍가(이상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도 쓰러졌다.미국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구단의 발표를 인용, “골든스테이트 포워드 쿠밍가가 왼 무릎의 뼈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향후 며칠 내에 재평할 거”라고 전했다.쿠밍가는 지난 23일 아메리칸에어라인스센터에서 열린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경기 2쿼터 중 돌파를 시도하다 왼 발목을 접질러 쓰러졌다. 당시 자유투를 얻어낸 뒤 득점을 신고한 그는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조기에 임무를 마친 바 있다. 왼 무릎 과신전까지 겹치며 전열에서 이탈했다.골든스테이트 입장에선 악재의 연속이다. 지난 20일엔 주전 포워드 버틀러가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이달 부상 전까지 상승세를 탔던 만큼, 구단 입장에선 뼈아픈 부상이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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