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김민석, 헝가리 국기 달고 밀라노行… “한국 빙속 간판의 배신인가, 생존인가”
작성자 정보
- 꽁데이스포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 조회
- 목록
본문
[파이낸셜뉴스] 한때 대한민국 빙속의 ‘기적’이라 불렸던 사나이, 아시아 최초의 1500m 메달리스트 김민석(27)이 끝내 태극마크를 버렸다. 이제 그의 가슴에는 호랑이 문양 대신 헝가리의 국장(國章)이 새겨졌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