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 한국에 PK 줬다"'레전드' 부폰 대폭발, 2002년 월드컵 16강 문제 삼아 "10경기 출장 정지급 반칙"+"숙소 수준 말도 안돼, 대전 미친 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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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레알 스포츠는 30일 부폰의 자서전인 '몇 번이고 다시 일어서다'에 공개된 내용 중 한일 월드컵에 대한 내용을 주목했다. 24년 전 열린 한일 월드컵에서 부폰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주전 골키퍼로 대회에 참가했다.
당시 이탈리아는 G조에 속해 멕시코, 크로아티아, 에콰도르와 한 팀이 됐다. 이탈리아는 조별리그를 일본에서 치렀다. 3경기를 치른 후 조 2위로 16강에 올라 대한민국과 대결하게 됐다. 부폰은 한국에서 배정된 숙소부터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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