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복식 이번엔 장우진-조대성, 中 연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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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진(31)-조대성(24) 조가 ‘만리장성’ 중국을 넘고 새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첫 우승을 신고했다. 장우진-조대성 조는 18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남자 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황유정-원루이보 조에 3-2(5-11, 11-8, 11-6, 5-11, 11-9) 역전승을 거뒀다. 장우진-조대성 조는 이번 대회 16강에서 남자 단식 세계 랭킹 2위 린스둥과 7위 량징쿤이 호흡을 맞춘 중국 조를 3-2로 꺾는 이변을 일으킨 데 이어 결승에서 또다시 중국 조를 꺾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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