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 무릎 부상 딛고 26득점 맹활약...GSW 미네소타에 대승
작성자 정보
- 꽁데이스포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2 조회
- 목록
본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스테판 커리의 활약을 앞세워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를 크게 이겼다.
골든스테이트는 26일(한국시간) 타겟센터에서 열린 미네소타와 원정경기 111-85로 이겼다.
1쿼터 초반 잠시 리드를 내준 것을 제외하면 줄곧 앞서갔다. 3쿼터 38-17로 앞서가며 격차를 벌렸다.
커리는 이날 오른 무릎 통증으로 출전이 불투명했지만, 코트에 나섰다. 27분 38초를 뛰며 26득점 7어시스트 4스틸 기록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