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했지만 배트는 아직…리조, 이탈리아 대표 유니폼 다시 입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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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를 대표했던 강타자 앤서니 리조가 은퇴 후에도 국제무대 복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이탈리아 대표팀이 러브콜을 보냈고, 리조는 이를 두고 숙고에 들어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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