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2.review] ‘강상윤-김태원’ 부상 OUT…이민성호, 초반부터 악재→이란과 0-0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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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이민성호에 악재가 닥쳤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30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알 샤밥 클럽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이란에 0-0으로 비겼다.
한국은 4-4-2 포메이션을 꺼냈다. 김태원, 강상윤, 김도현, 김동진, 이찬욱, 김용학, 배현서, 신민하, 이현용, 강민준, 홍성민이 출격했다. 벤치엔 정승배, 강성진, 정지훈, 김한서, 정재상, 백가온, 박준서, 이건희, 장석환, 조현태, 문현호, 황재윤이 앉았다.
이에 맞서는 이란은 4-1-4-1 전형을 가동했다. 간디푸르, 로스타미, 라티피파르, 구다르지, 호세이네자드, 하비비, 보수기파르드, 모아멜레가리, 모헤비, 마흐다비, 칼리페가 선발 출전했다.
[전반전] ‘김태원 득점 취소→강상윤 부상’…0-0으로 전반 종료
이란이 포문을 열었다. 전반 19분, 좌측면에서 공을 잡은 보수기파르드가 왼발 슈팅을 때렸으나 옆으로 빗나갔다.
한국이 땅을 쳤다. 전반 19분, 박스 안에서 센스 있는 턴으로 상대 수비를 제쳐낸 김태원이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이전 상황에서 배현서의 위치가 오프사이드로 판정되며 득점은 취소됐다.
한국에 변수가 발생했다. 전반 26분, 강상윤이 통증을 느끼고 쓰러졌다. 한국은 강상윤을 대신해 정승배를 투입했다.
전반 추가시간은 4분이 주어졌다. 그리고 프리킥 상황에서 김동진이 내준 공을 이찬욱이 헤더로 연결했으나 위로 떴다. 그렇게 전반은 0-0으로 끝났다.
[후반전] ‘김태원마저 부상 OUT’…한국, 이란에 0-0 무
후반 시작과 함께 한국이 교체를 꺼냈다. 김용학이 나오고 강성진이 들어갔다.
후반전 포문은 한국이 열었다. 후반 7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도현이 올린 공을 이찬욱이 머리로 슈팅했으나 높게 떴다.
한국이 몰아쳤다. 후반 15분, 김도현의 슈팅이 골문을 외면했다. 이후 이란은 하비비와 마할레콜라에이를 빼고 라자기니아와 사데기르 투입했다.
이란에게도 결정적인 기회가 찾아왔다. 후반 24분, 마흐다비의 패스를 박스 밖에서 로스타미가 잡아 오른발로 때렸으나 수비가 가까스로 막았다. 그리고 이란은 간디푸르, 구다르지를 빼고 아스카리, 자파리를 넣었고 한국은 김도현, 이찬욱을 대신해 정지훈, 김한서를 투입했다.
한국에 또다시 부상 악재가 닥쳤다. 후반 34분, 김태원이 부상으로 쓰러졌고 정재상이 그를 대신했다.
한국이 선제골 기회를 잡았다. 후반 44분, 코너킥 상황에서 강성진이 올린 공을 정재상이 헤더로 연결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후반 추가시간은 5분이 주어졌다. 이후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0-0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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