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 잘 따라올 수 있게 솔선수범하겠다”…5년 만에 히어로즈 돌아온 ‘서교수’ 서건창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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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이 잘 따라올 수 있게 솔선수범하겠다.”
5년 만에 히어로즈로 돌아온 ‘서교수’ 서건창이 키움 히어로즈 어린 선수들을 잘 이끌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서건창은 16일 키움 공식 영상 채널을 통해 “안녕하세요. 히어로즈 서건창입니다”라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지난 2008년 신고선수로 LG 트윈스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서건창은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지닌 우투좌타 내야 자원이다. 2012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로 이적한 그는 주전 2루수 자리를 꿰찼다. 2014시즌에는 타율 0.370 7홈런 67타점 135득점과 더불어 무려 201안타를 때려내며 KBO리그 최초로 200안타 고지를 돌파한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특히 128경기 체제에서 이뤄낸 성과라 더 값진 결과물이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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