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장우진-조대성, 중국 격파하며 WTT 첫 우승으로 시즌 포문 열다
작성자 정보
- 꽁데이스포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 조회
- 목록
본문
한국 남자 탁구 복식 간판 장우진과 조대성이 새해 첫 국제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기세를 올렸다. 두 선수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6 WTT 스타 컨텐더 남자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황유정-웬루이보 조를 풀게임 접전 끝에 3-2로 꺾었다. 스코어는 5-11 11-8 11-6 5-11 11-9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