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 일이' 빙판길에 넘어진 김하성, 손가락 힘줄 파열로 5개월 OUT...개막전+WBC 출전 물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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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김하성이 또다시 부상의 늪에 빠졌다. 경기장에서 생긴 부상이 아니라 '황당' 부상이라 더 안타깝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은 19일(한국시각)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을 받았으며, 회복까지 4~5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부상으로 메이저리그(MLB) 개막전 출전은 물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합류도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구단 설명에 따르면 김하성은 한국 체류 중 빙판길에서 넘어져 손가락을 다쳤다. 수술은 현지 기준 18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진행됐다. 재활 기간을 고려하면 복귀 시점은 일러야 5월 중순이다. 스프링 트레이닝을 통째로 날린 김하성은 시즌 초반 두 달가량 실전 공백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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