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선수 트레이드 듀오' 신한은행 9연패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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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부산 원정에서 BNK를 꺾고 지긋지긋한 9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최윤아 감독이 이끄는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18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BNK썸과의 원정 경기에서 2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85-79로 승리했다. 지난해 12월 6일 KB스타즈전에서 시즌 두 번째 승리를 따낸 후 한 달이 넘도록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고 9연패에 빠졌던 신한은행은 3위 BNK를 잡아내면서 길었던 9연패의 그늘에서 벗어났다(3승13패).
신한은행은 무려 47분37초를 소화한 아시아쿼터 미마 루이가 36득점1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골밑을 장악했고 신이슬은 7득점에 그쳤지만 5리바운드4어시스트3블록슛으로 팀 승리에 많은 공헌을 했다. 하지만 신한은행의 9연패 탈출을 견인한 주역은 하나은행에서 8시즌 동안 함께 뛰다가 지난 2023년과 2024년 나란히 '보상선수 지명 후 트레이드'를 통해 신한은행 유니폼을 입은 신지현과 김지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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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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