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코너 외야수로 포지션 변경? 샌프란시스코, 리그 정상급 중견수비 자랑하는 베이더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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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중견수에서 포지션을 우익수나 좌익수 등 코너 외야수로 전향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샌프란시스코가 리그 최고 중견수비를 자랑하는 해리슨 베이더(31)를 영입했기 때문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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